![[PC방순위] LoL-스타2-하스스톤, AG 시범종목 동반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2716484505974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LoL-스타2-하스스톤, AG 시범종목 동반 상승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최초로 시범 종목으로 채택된 게임들이 동반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는 2018년 8월20일부터 8월26일까지의 데이터를 산출해 집계한 8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4주 연속 1위를 기록한 'LoL'은 28.18%의 점유율로 지난주(27.10%)보다 1% 포인트 이상 상승했습니다.

아시안게임 시범종목 채택이 해당 게임들의 점유율 상승에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여러 미디어에서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e스포츠 대표팀 소식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27일에는 사상 최초로 e스포츠 경기가 공중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기도 했는데요. 한국 e스포츠 대표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진다면, 다음주에도 e스포츠 종목 게임들의 PC방 점유율이 올라갈 가능성이 적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몬스터헌터 월드, 서비스 장애 여파로 하락
캡콤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몬스터헌터 월드'의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몬스터헌터 월드'는 8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보다 4계단 낮아진 17위에 올랐습니다.
![[PC방순위] LoL-스타2-하스스톤, AG 시범종목 동반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082415034109250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지난주 13위라는 준수한 성적으로 순위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몬스터헌터 월드'는 멀티플레이 서비스 장애 현상으로 인해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멀티플레이 진행시 접속이 해제되는 문제가 발생해 적지 않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한 바 있습니다.
캡콤은 문제 발생 이후 긴급 패치를 단행했으나 문제 상황을 완벽하게 해결하지는 못한 상황입니다. 문제 상황이 이어진다면 '몬스터헌터 월드'의 PC방 점유율 추가 상승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