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로스트아크, 점유율 지속 상승…'배그'와 격차 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2616232402078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로스트아크, 점유율 지속 상승…'배그'와 3% 격차
하반기 최고 화제작 '로스트아크'의 PC방 점유율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 RPG가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공들여 개발한 핵앤슬래시 RPG '로스트아크'는 2018년 11월19일부터 11월25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11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 순위는 지난주와 변동이 없었지만 점유율은 지난주(12.12%)보다 1% 포인트 이상 오른 13.4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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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는 이용자 폭주로 인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대기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버 수용 인원을 늘림과 동시에 서버를 추가로 확충해 서비스 안정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이용자 증가 추세가 이어진다면 '로스트아크'가 더 높은 순위로 올라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신규 특화 서버 효과! R2, 16계단 상승
웹젠의 MMORPG 'R2'가 무려 16계단이나 순위가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R2'는 11월 4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53위)보다 16계단 오른 37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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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의 이같은 상승세는 최근 새로 문을 연 신규 특화 서버 '레아' 효과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웹젠은 지난 22일 더욱 빠른 캐릭터 육성이 가능한 신규 서버 '레아'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이용시간을 60시간으로 제한해 회원간 과도한 경쟁의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웹젠은 레아 서버에 ARS 전화 인증 시스템을 적용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의 접속을 차단하는 등 특별한 관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웹젠이 서버 오픈 전후로 진행한 다양한 이벤트도 'R2'의 PC방 순위 상승에 힘을 보탰습니다. 웹젠의 독특한 시도가 'R2'의 PC방 점유율 지속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