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F', '갤럭시노트9', '갤럭시노트8', '갤럭시S10', '갤럭시S9', '갤럭시S8', '갤럭시S7', '아이폰6S', '아이폰XS', '아이폰XS MAX', '아이폰8', 'G7', 'V30', 'V40' 등 다양한 휴대폰 정보가 가득한 스마트폰 공동구매 및 거래 어플 '모비톡'에서 주말 맞이 안드로이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슈] 갤럭시S9 10만 원대, G7 0원! 모비톡, 주말 안드로이드 특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8113017502407301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모비톡' 단독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가 이벤트는 삼성전자와 엘지전자의 플래그십 모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2일까지만 진행된다. 가격은 '갤럭시S9' 64GB 모델의 할부원금이 10만 원대, 'G7' 64GB 모델은 0원으로, 최근 선보인 애플의 '아이폰XS'가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판매되는 것과 비교할 때 대체제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습이다.
'모비톡' 관계자는 "'아이폰XS'는 최신 제품이고 고가 정책을 펴고 있어 2년 약정을 걸어도 구매에 부담이 된다"며 "통신비 절약을 생각할 경우 가격 차이는 크지만 성능 차이는 매우 적은 국산 제품 이용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