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영업손실 362억…적자전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21311082003912d01e022ea658143127152.jpg&nmt=26)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13일 2018년 연간 및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액 약 324억원, 영업손실 약 393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지난해 '미르의 전설' IP(지식재산권) 사업의 확장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상승했으나, 라이센스 게임 매출채권 일회성 대손충당금 설정으로 인해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올해 위메이드는 ▲신작 모바일게임 '미르4', '미르M', '미르W' 출시 ▲'미르의 전설' IP 사업 확장 등 IP를 활용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1일 '이카루스 M'의 일본 서비스를 시작으로 대만, 동남아, 중국 등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지난해 중국 37게임즈의 '전기패업' 저작권 침해 소송 승소, 지난 1월 액토즈가 제기한 '미르의 전설' IP 저작권침해정지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를 통해 법적 지위를 탄탄하게 구축했고, IP 사업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