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마비노기, 이용자와 함께한 15주년 기념 행사 '판타지 파티'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62418430304091eb81adcc4e21850179235.jpg&nmt=26)
지난 22일 성수 에스 팩토리에서 진행된 '판타지 파티'는 게임 내 대표 마을 '던바튼 광장'을 행사장에 그대로 구현하였으며, 15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체험 및 이용자 소통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2019년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올 여름 '마비노기'에서는 이용자들이 기다려 온 '정령 무기 개편'을 비롯해 챕터7 '아포칼립스'의 메인스트림 G24가 전격 오픈될 예정이다.
또한 '정령 무기' 전용 특성 3종도 추가하고, 이용자들이 추억할 수 있는 '울라 던전'의 베테랑 난이도 등 신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마비노기' 굿즈를 판매하는 대규모의 '개인상점'도 열렸다. 약 200명의 이용자가 참여한 가운데, '마비노기' 액세서리, 노트, 스티커, 족자봉, 열쇠고리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이 밖에도 15년 간의 '마비노기' 일러스트가 전시된 '아이라의 15주년 전시회'를 통해 추억을 공유하고, 이용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무대에 오르는 '밀레시안 합주회', '패션 콘테스트'도 진행됐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콘텐츠를 오프라인으로 즐기는 '캠프파이어', '트레저헌터의 보물탐험', '에아렌의 체인을 돌려라', '이웨카와 라데카'에도 참여했다.
'마비노기'의 박웅석 디렉터는 "'마비노기'가 15년이라는 오랜 기간동안 서비스를 이어올 수 있었던 원동력은 이용자분들 덕분이다"며 "15년 동안 진심 어린 애정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에게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의견에 귀 기울이며,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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