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도츠카컨트리클럽(파72, 6513야드)에서 이어진 대회 2라운드. 배희경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맞바꾸면서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고 합계 10언더파 134타로 리더보드 최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이민영(27세)은 버디 5개를 골라내는 완벽한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가 적힌 스코어카드를 제출하면서 이날 3언더파를 보탠 김하늘(31세)과 합계 8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를 잡았다.
전미정(37세)과 신지애(31세)는 합계 5언더파로 공동 10위, 이보미(31세)와 이지희(40세)는 합계 4언더파로 공동 15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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