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로지텍-와콤, 웹디자이너 꿈꾸는 여고생 물품 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2413111800636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로지텍과 와콤의 사회공헌 협업은 한 여학생이 보내온 특별한 사연으로 시작됐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박 모양이 기아대책에서 운영하는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에 웹디자이너가 되고 싶고, 훗날 본인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취지의 사연과 그림을 보내왔다.
![[이슈] 로지텍-와콤, 웹디자이너 꿈꾸는 여고생 물품 지원](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72413114808538da2c546b3a21121418183.jpg&nmt=26)
후원을 받은 여학생은 직접 그린 그림을 답례로 전달하면서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로지텍 코리아 윤재영 지사장은 "향후에도 로지텍은 어려운 환경으로 남들과 동등한 기회를 누리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지텍 인터네셔널은 '로지케어(LOGI CARE)'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전 세계 지사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로지텍 코리아에서는 물품 후원, 임직원 봉사, 저소득 가정 교육비 지원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활동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