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언리얼 엔진 기반 인디게임, BIC 페스티벌 대거 참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0314111709554da2c546b3a2233834188.jpg&nmt=26)
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5일부터 8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진행되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9(Busan Indie Connect Festival 2019, 이하 BIC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진행된 제 1회 BIC 페스티벌부터 매년 후원을 해 온 에픽게임즈는 올해 역시 후원사로 참여하는 것은 물론 현장 부스에서 참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에픽게임즈의 부스에서는 '에픽 온라인 서비스'와 인디게임 '타워오브아르카나(Tower of Arcana)'를 만나볼 수 있다.
'에픽 온라인 서비스'는 친구목록, 음성채팅, 업적 등 크로스 플랫폼 온라인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프레임워크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에픽 온라인 서비스'에는 에픽게임즈가 주요 7개 플랫폼에서 2억5000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기반으로 '포트나이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축적한 모든 기술과 노하우가 녹아있다.
'타워오브아르카나'는 국내 개발사 펜타비트가 개발한 덱 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덱 빌딩 요소와 실시간 전투가 결합돼 새로운 재미를 주는 PC게임이다.
한편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인디게임인 터틀크림의 'RP6'와 데지마(Dejima)가 개발한 '파이어걸(FireGirl)'이 BIC 페스티벌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5회째 연속 BIC 페스티벌 지원 외에도 언리얼 데브 그랜트, 에픽 데브그랜트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인디게임 개발사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올해 BIC 페스티벌에서도 언리얼 엔진으로 개발된 국내외 다양한 인디게임을 포함해 참신하고 퀄리티 높은 게임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분들께서 현장을 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