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넷마블문화재단, 제 33호 장애학생 게임문화체험관 개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092418183908622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개관 행사에는 넷마블문화재단 서장원 대표 및 충청북도특수교육원 신사호 원장 을 비롯한 넷마블문화재단과 충청북도교육청 및 충청북도특수교육원 관계자, 장애학생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게임문화체험관은 장애학생들의 온라인 올림픽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충청북도 지역 예선대회 장소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이번 충청북도특수교육원 게임문화체험관 개관으로 2008년부터 전국 특수학교 및 유관기관에 건립된 게임문화체험관이 총 33개로 확장됐다"며 "많은 장애학생들이 게임문화체험관을 통해 정보화능력을 향상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속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게임문화체험관을 통한 장애학생의 게임 문화 콘텐츠 활용 및 여가 문화를 증진하기 위해 '2019 게임문화체험관 이용 수기 공모전'도 개최하고 있다. 게임문화체험관이 설치된 전국 특수학교 및 기관에서 체험 경험이 있는 장애학생 지도 교사 및 학부모, 장애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제출은 10월31일까지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게임문화체험관은 1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장수 프로그램으로 보다 다양한 지역의 많은 장애학생들이 올바른 게임 문화를 접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며,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게임을 통해 교류하는 통합 교육이 새롭게 도입되는 등 체험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계속적으로 고민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