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그 모바일, 신규 모드 '기어 아레나'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211444301544d01e022ea621850179235.jpg&nmt=26)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펍지주식회사는 10주년을 맞은 엔터테인먼트 브랜드인 'Angry Birds(앵그리 버드)'와의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용자는 업데이트 보상으로 밸리언트 레드 참 (배낭) 아이템을 받을 수 있고, 오는 20일까지 총 7일 출석하면 스페셜 상자 교환권 조각 12개와 '앵그리 버드 테두리' 영구제도 획득 가능하다.
유저들은 클래식 모드 시작 섬에서 앵그리 버드 폭탄 던지기 횟수에 따라 얼음 왕국 로비 테마 및 페인트 아이템을 받는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앵그리 버드 모험 이벤트로 매일 미션을 달성해 눈덩이를 획득하고, 이벤트 메뉴에서 눈덩이를 사용하면 랜덤 점수를 얻게 된다. 점수에 따라 앵그리 버드 레드 낙하산 (라운드) 영구제와 치킨 메달 등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지정된 스킨을 수집하면 보상을 받는 도감 시스템도 적용됐다. 또한, 이동 중 회복 아이템(구급상자, 에너지 드링크) 사용이 가능해졌으며, 붕대 연속 감기, 1인칭·3인칭 전환 버튼 추가, 좌측 기울이기 각도 최적화 등 기타 편의 기능이 개선됐다.
이번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업데이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