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프로야구 H2, 명예의전당 선수카드 업데이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9121212080809623d01e022ea621850179235.jpg&nmt=26)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2'를 개발하고 서비스중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는 12일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했다.
'HOF 등급' 선수카드는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의 효과가 적용된다. 특정 상황에 안타/홈런 확률 등이 대폭 상승하는 고유 특수 능력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지정된 특수 카드와 코치, 게임 내 재화 등을 사용해 'HOF 등급'의 선수카드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씨는 2019 한국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선수를 업데이트했다. 올해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10명의 선수(NC 양의지, 키움 박병호, SK 최정 등)를 신규 골든글러브 등급 카드로 만날 수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