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던전앤파이터, 진각성 힘입어 점유율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1318491209697da2c546b3a1235116101.jpg&nmt=26)
![[PC방순위] 던전앤파이터, 진각성 힘입어 점유율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1318492705142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던전앤파이터'의 이같은 상승세는 최근 단행된 대규모 업데이트 덕분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넥슨은 최고 레벨 상향과 4개 캐릭터에 대한 진각성을 추가하는 등 새해 초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게임에 추가했습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다채롭게 진행 중이어서 이용자들의 게임 접속률이 높아진 것이죠.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 게이머들의 게임 접속이 늘어난 것도 '던전앤파이터' 강세에 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던파'의 상승세가 겨울방학 내내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LoL, 시즌10 스타트! 점유율도 올랐다!
새로운 시즌을 맞은 라이엇게임즈의 인기 AOS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2위와의 격차를 더욱 벌렸습니다.
![[PC방순위] 던전앤파이터, 진각성 힘입어 점유율 '급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11318510202715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라이엇은 10일부터 'LoL'의 새로운 시즌인 시즌10에 돌입했습니다. 새로운 시즌을 맞아 랭크 시즌이 초기화되며 많은 이용자들이 더 높은 티어와 순위에 오르기 위한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이에 'LoL' 접속률이 증가하며 PC방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라이엇은 'LoL' 새로운 시즌을 맞아 게임 내 임무 수행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요. 신규 챔피언인 '세트'도 출시하며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까지 주고 있습니다. 당분간 'LoL'의 1위 자리 수성은 문제 없을 것 같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