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배틀그라운드, '카라킨' 추가 후 이용자 '급증'](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0618555002456da2c546b3a1235116101.jpg&nmt=26)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월22일 시즌6 업데이트 단행 이후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전체 이용자가 업데이트 전주 대비 15% 이상 증가했으며, PC방 총 이용 시간도 18%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맵 '카라킨'이 '배틀그라운드'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복귀 이용자들까지 가세하면서 전체 이용자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카라킨'이 기존 맵과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얇은 벽 사이 전투(일명 월샷), 벽 파괴, 수중 비밀기지 등 신선한 요소에 높은 점수를 줬다. 또한 빠른 교전, 버티기 보다는 전투를 통한 생존 방식 등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