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혹평에도 순위 상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21019023905937da2c546b3a1235116101.jpg&nmt=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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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 레전드'의 상승세는 최근 단행된 '시즌4 어시밀레이션' 업데이트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규 맵과 무기, 레전드 스킨, 음악, 100개가 넘는 한정 아이템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랭크 시리즈3를 통해 소프트 리셋이 적용되는 2개의 스플릿에서 경쟁을 벌일 수 있게 됐습니다. '에이펙스 레전드' 1주년 기념 이벤트로 2월14일까지 게임 접속자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에이펙스 레전드'의 상승세가 다음주에도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네요.
◆워크래프트3, '리포지드' 혹평에도 순위 상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RTS게임 '워크래프트3'가 리메이크 타이틀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PC방 점유율을 끌어올렸습니다.
'워크래프트3'는 2020년 2월 1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1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13위에 올랐는데요. 점유율은 지난주(0.53%)보다 20% 가량 상승한 0.6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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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지드'의 혹평에도 불구하고 '워크래프트3' 이용자들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리포지드' 출시에 맞춰 '안드로 장' 장재호를 비롯해 '워3' 전설들이 참가하는 대회가 열리는 등 '워크래프트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죠. 다만 '리포지드'가 높은 완성도로 출시됐다면 점유율 상승폭이 더 높았을 것이 확실하다는 점이 아쉬운 대목이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