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하트독, "코로나19로 산책이 어렵다면? 먹이 급여 장난감으로 해결!"](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1715452403753eb81adcc4e1121702099.jpg&nmt=26)
일부 견주는 산책을 못 나가는 반려견이 안타까워서 간식을 여유 있게 챙겨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활동량이 받쳐주지 못하기에 살이 찌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해결책으로 먹이 급여 장난감이 효과적이다. 시중에 다양한 제품이 나와있지만 일상 생활에 사용하는 물품들로 직접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는 종이컵을 활용하는 것이다. 간식을 종이컵 안에 넣고 꾸긴 후 주면, 종이컵 안에 간식을 먹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더 활동량을 높이는 수단으로는 테니스공 활용도 적절하다. 칼로 살짝 칼집을 낸 후 벌려서 그 안에 먹이를 넣어주면 발이나 입으로 눌러가며 조금씩 나오는 간식을 먹게 된다. 조금 더 반려견의 관심을 끄는 방법으로는 페트병 활용이 있다. 페트병에 구멍을 5~6군대 뚫은 후 간식을 넣고 입구를 닿는다. 페트병은 투명하기에 사료가 눈에 보여 관심도가 높아지는데 굴리고, 차고, 물고 흔들면서 떨어진 간식을 먹게 된다. 굴릴 때 나는 소리도 다른 장난감에 비해 커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실내 배변을 하는 반려견은 먹이 급여 장난감이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지만 실외 배변을 꼭 해야 하는 반려견이라면 사람이 드문 밤 늦은 시간에 도시공원 등과 같은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책하는 걸 추천한다.
반려견의 대한 더욱 자세하고 유익한 정보는 ‘하트독’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