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피파온라인4, '배그' 제치고 2위 '등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72018361601807da2c546b3a1235116101.jpg&nmt=26)
'피파온라인4'는 2020년 7월13일부터 7월19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0년 7월 3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3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2위에 올랐습니다. 점유율은 지난주(6.66%)보다 1% 포인트 가까이 오른 7.53%를 기록해 지난주 2위였던 '배틀그라운드(6.55%, 3위)'와 자리를 맞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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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가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넥슨은 '피파온라인4'의 순위를 최대한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피파온라인4'가 2위 자리를 장기간 지킬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네요.
◆핵 배심원제 도입 '서든어택', 순위 상승
넥슨의 인기 FPS게임 '서든어택'이 PC방 점유율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비정상 게임 행위를 이용자가 직접 판결하는 '길로틴 시스템' 도입 이후 순위가 상승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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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지난 16일 이용자로 구성된 배심원이 비정상 게임 행위를 직접 판결하는 '길로틴 시스템'을 정식으로 게임에 도입한 바 있는데요. FPS게임 서비스에 큰 악영향을 미치는 부정 행위를 줄이기 위한 넥슨의 노력이 이용자 증가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이미 2주간의 시범 서비스를 통해 '길로틴 시스템'이 불법 프로그램 이용률을 대폭 줄여주는 것으로 검증된 바 있는데요. '길로틴 시스템' 도입으로 게임 환경이 쾌적해진다면 '서든어택'의 점유율 추가 상승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