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손오공, 신생아 1000명에게 유아 완구 '투모로우 베이비' 선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0809291806735da2c546b3a11919722840.jpg&nmt=26)
올해 7월을 기준으로 태어난 아이들을 비롯해 앞으로 12월까지 출산 예정인 예비맘 1000명에게 투모로우 베이비가 추천하는 우리 아기 첫 장난감 '코롱코롱 딸랑이'를 증정할 계획이다.
선물로 제공되는 '코롱코롱 딸랑이'는 부드러운 힐링 음색에 알록달록한 풀컬러 색상과 빛을 반사하는 소재로 제작돼 색깔을 구별할 수 없는 신생아의 눈에도 잘 보이고 잘 들려 아기의 첫 장난감으로 딱이다. 또한 아기가 자라면서 스스로 잡고 흔들며 놀 수 있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
'투모로우 베이비'는 아기의 첫 1년에 특화된 영유아 완구 브랜드로 월령별 맞춤 발달 완구를 전문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생후 0~8개월은 입으로 탐색하고 보고 듣고 만지는 감각에 집중하는 시기로 아기의 다섯 가지 감각을 일깨우는 데 도움이 되는 '오감발달 놀잇감'을 제공하고 있으며 8개월에서 첫 돌까지는 실생활 속의 아이템을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안전하게 채워주는 지능발달 완구를 선보이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