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캐릭터 몸짓에서 기존에 없던 새로운 동작 영감 얻어
챌린지 참여 1인당 1000 원 적립…누적만큼 노트북 컴퓨터 기부
![[이슈] '춤신' 제이블랙 "게임은 내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존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218502409950da2c546b3a2233824111.jpg&nmt=26)
한국게임산업협회(협회장 강신철, K-GAMES)는 '아이머게이머(I'm a Gamer) 챌린지' 캠페인 영상 '댄서 제이블랙 편'을 22일 공개했다.
그는 특히 창작의 영역에서 게임의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해 극찬했다.
제이블랙은 "내 춤에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비현실적인 동작이 많고 판타지적인 요소도 가미돼 있다"며 "게임 속 드래곤이나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캐릭터의 몸짓을 표현하다 보니 신선하고 재미있는 안무가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은 내게 새로운 영감을 전해주는 존재"라고 강조했다.
제이블랙이 출연한 캠페인 영상은 한국게임산업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매주 화요일마다 새로운 '아이머게이머'의 영상이 업로드 될 예정이다.
한편 '아이머게이머 챌린지'는 게임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의 선한 영향력을 공유하는 캠페인으로, 본인이 게이머라는 사실을 알리는 '겜밍 아웃'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1인당 1000 원의 금액이 적립되며, 누적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노트북 컴퓨터 지원 사업에 전달된다.
챌린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게임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아이머게이머 콘서트' 티켓과 문화상품권(1만 원권)이 제공된다.
캠페인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용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