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에픽세븐, 신규 한정 영웅 '랑디' 등장](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92518124903047da2c546b3a22362173194.jpg&nmt=26)
'에픽세븐'에 새롭게 합류하는 한정 영웅 '랑디'는, 에피소드3에 등장하는 세력 중 하나인 '폴리티아'의 경찰청장으로 도시의 이익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다. 자연 속성의 5성 등급 사수 영웅으로서, 자신의 속도와 행동 게이지를 상승시키거나 아군 전체의 행동 게이지를 상승시키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적의 강화 효과에 대응해 상대보다 한발 앞서 공격 기회를 확보할 수 있으며 2번째 스킬인 '경찰청장 참전'을 통해 최대 5회까지 공격력을 증폭시킬 수 있기 때문에 공격적인 파티에서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1주차 스토리인 '축제를 노리는 자들'은, 사브와라의 대도시 '기 루브란'에서 6대 상단이 매년 주최하는 큰 축제 '만월제'를 배경으로 하며, 축제를 노리는 도적단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신규 만월제 서브 스토리, '만월의 밤과 사막의 도적들'은 '에픽세븐' 세계관 속에서 주요한 에피소드 중 하나로 다양한 영웅들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설켜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등장하는 영웅들의 배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많이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