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의 경험과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낸 모바일게임 탄생
평균 플레이 시간 15분, 새로운 조작법과 박진감 넘치는 진행
![[이슈] 내 손 안의 협곡! 라이엇 'LoL: 와일드 리프트' 모바일 CBT 실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815515907967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와일드 리프트'는 지난해 열린 'LoL'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출시 소식을 처음 공개한 이후부터 전 세계 플레이어들이 약 1년 간 꾸준히 기다려 온 화제작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 '레전드오브'룬테라', '발로란트'에 이어 '와일드 리프트'를 올해의 네 번째 신작으로 선보인다.
'와일드 리프트'는 PC버전 'LoL'의 깊이 있는 게임성과 전략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소환사의 협곡과 그곳에 존재하는 챔피언, 드래곤, 미니언과 아이템까지 모두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LoL'의 분위기와 경험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조작법과 박진감 넘치는 빠른 진행 속도를 구현해 모바일에 적합한 플레이 환경을 조성했다.
평균 게임 플레이 시간은 15분 내외로 PC버전 대비 대폭 줄었다. 모바일 플레이에 적합하도록 UI가 수정됐고, 게임의 진행 속도를 빠르게 하면서도 플레이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장치가 반영됐다.
'와일드 리프트' 게임 디자인 총괄 브라이언 피니(Brian Feeney)는 "라이엇 게임즈는 '와일드 리프트'를 플레이어들이 가장 원하는 게임으로 완성하고자 한다. 이번 CBT에 참여해 주시는 플레이어분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관찰하고, 커뮤니티와 지속적으로 협업하면서 기존의 'LoL' 플레이어는 물론, 모바일을 통해 새롭게 룬테라 세계를 접하게 될 신규 플레이어에게도 수천 번의 플레이에도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와일드 리프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지원된다. 안드로이드 최소 사양은 CPU 4코어 및 1.5Ghz 이상, 램 1.5G 이상이며 iOS 기기는 아이폰7부터 플레이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