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콘솔 기기에서도 크로스 플레이 지원
![[이슈] 펄어비스 '검은사막', 차세대 콘솔로 즐긴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0317041606617da2c546b3a22362204146.jpg&nmt=26)
펄어비스는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 등 차세대 기기 출시에 맞춰 '검은사막' 콘솔 버전을 최적화하고 발매 당일 플레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기존 '검은사막' 콘솔 이용자는 추가 비용 없이 동일한 계정의 캐릭터로 차세대 기기에서 '검은사막'을 플레이할 수 있다. '검은사막' 콘솔 버전은 차세대 콘솔 기기에서도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크로스 플레이는 플랫폼과 관계없이 이용자들이 한 서버에 모여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검은사막' 콘솔 버전은 PS4와 엑스박스 원을 지원하고 있다.
'검은사막' 콘솔 버전은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권역에서 영어, 독일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등 9개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