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사냥터 '잊혀진 성지', '시험의 장', '극한의 장' 공개
직업별 '바람제일식', '예리한 바람제일식' 무기 4종 업데이트
'예리한 바람제일식' 장비 제작 재료 '칼바람에 벼린 숫돌' 추가 넥슨(대표 이정헌)은 슈퍼캣(대표 김원배)과 공동개발한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에 신규 지역 '극지방' 2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사냥터 '잊혀진 성지', '시험의 장', '극한의 장' 3종을 공개하고 신규 '극지방' 임무 '두로의 흔적'을 추가했다.
신규 사냥터에서는 직업별 신규 무기 '바람제일식'을 획득할 수 있으며, '바람제일식' 무기와 장비를 '예리한 바람제일식' 무기와 장비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재료 '칼바람에 벼린 숫돌'을 얻을 수 있다.
신규 극지방 임무 '두로의 흔적'은 극지방 주요 임무 '최후의 흔적, 하나' 완료 시 진행할 수 있다.
또 상위 등급의 체력, 마력 회복 소모품을 추가하고, 신규 사냥터 추가에 따른 '사냥도감'과 '도전 업적'과 신규 장비에 대한 '장비 도감'을 추가했다.
자세한 소식은 '바람의나라: 연'
공식 커뮤니티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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