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넷마블, 3분기 매출 6423억…2020년 누적 매출 2조 육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615343101903da2c546b3a1235116101.jpg&nmt=26)
넷마블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1조8609억 원, 영업이익 1895억 원으로 집계돼 세 분기만에 누적 매출 2조 원에 육박하는 성과를 올렸다.
3분기 매출 중 해외매출(4787억 원) 비중은 전 분기와 같은 75%로 2분기 연속 분기 기준 역대 최고기록을 이어갔다. 올해 3월 북미와 일본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출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필두로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카밤)'와 '리니지2 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쿠키잼(잼시티)' 등 인기 게임들이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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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4분기는 자체 IP인 '세븐나이츠2'와 자회사 카밤의 '마블 렐름 오브 챔피언스' 등을 통해 긍정적인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며 "내년은 '제 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신규 기대작들이 다수 포진한 만큼 글로벌 게임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시기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