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콜드플레이, 톤즈 앤 아이 등 글로벌 아티스트 음악 포함 100곡 이상 수록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 지원…소니와 MS의 차세대 콘솔 기기에서도 즐길 수 있어
![[이슈] 엔씨,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게임 '퓨저(FUSER)' 출시](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117191006421da2c546b3a2236222217.jpg&nmt=26)
'퓨저'는 엔씨웨스트가 퍼블리싱 하고, 미국의 음악리듬게임 전문 개발사인 하모닉스(Harmonix)가 개발한 신개념 인터랙티브 음악게임이다. 이용자는 가상의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디제이(DJ)로 나서 보컬, 베이스 라인, 악기 사운드, 비트 등 곡의 다양한 구성요소를 믹스(mix)하며 관객과 호흡하게 된다.
이용자는 싱글 모드와 멀티 플레이(2~4인) 모드를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소셜 기능을 통해 본인의 게임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스트리밍하고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할 수 있다.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통해 콘솔과 PC 등 기종에 상관없이 동시에 최대 4인이 함께 대결하거나 협동으로 음악 믹싱을 즐길 수도 있다.
엔씨웨스트는 '퓨저'를 PS4,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와 PC(윈도우) 등 4개 플랫폼에 동시 출시했다. 총 6개 언어(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를 지원한다. 차세대 콘솔인 PS5와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도 즐길 수 있다. 이용자는 ▲스탠다드 에디션(Standard Edition)과 ▲VIP 에디션(VIP Edition)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