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조이시티, 퍼니브로 전략적 투자…웹툰-IP 사업 시너지 극대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1617565803449da2c546b3a21850179235.jpg&nmt=26)
퍼니브로는 국내외 유수의 기업 IP를 활용해 게임 개발 및 서비스, 중개 사업에 특화된 회사다. 이 회사는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에오스' '포트리스2' IP의 원저작권 사용 계약 체결을 통해 중화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조이시티는 지분 취득과 함께 퍼니브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룰더스카이', '프리스타일', '건쉽배틀' 등 자체 보유 IP를 활용한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신규로 진행되는 웹툰 사업을 통해 확보되는 IP는 퍼니브로와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웹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퍼니브로 박정필 대표는 "조이시티와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게 돼 기쁘다. 조이시티 인기 IP를 웹툰과 게임에 접목 시켜 다양한 콘텐츠로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