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타이니탄'으로 모바일 콘텐츠 제작 중인 그램퍼스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맺어
컴투스 최고의 글로벌 모바일게임 서비스 역량 및 노하우로 성공적 서비스할 것
![[이슈] 컴투스, 방탄소년단 캐릭터 기반 신작 퍼블리싱 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12414194607260da2c546b3a223388147.jpg&nmt=26)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개발사 그램퍼스(대표 김지인)와 그룹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 기반 모바일게임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이 귀여운 모습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방탄소년단의 제 2의 자아가 발현해 캐릭터가 됐다는 컨셉트를 가지고 있다. 지난 8월 브랜드 론칭과 함께 애니메이션 영상이 공개됐고, 관련 상품 출시 및 국내외 유수 파트너사와 협업한 프로젝트가 이어지며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그램퍼스는 빅히트와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개발한다. '마이리틀셰프' 등 글로벌 누적 2000만 다운로드의 우수 콘텐츠를 만들어온 그램퍼스는 그간의 개발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타이니탄'의 매력을 담은 글로벌 게임을 제작할 예정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웨스턴 등 세계 전역에서 쌓아온 자사의 모바일 서비스 역량으로 '타이니탄'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세계적 인기를 얻고 있는 두 글로벌 브랜드의 이번 만남이 세계 시장에서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개발사 그램퍼스와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