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는 책사 계열 UR 등급 미소녀 '가후', '화타', '사마의', SSR 등급 책사 '관은평'과 궁장 '마대'다.
새로 추가된 UR 등급 '가후'의 눈에 띄는 액티브 스킬은 '마녀지문'이다. 이 스킬은 랜덤하게 5회에 걸쳐 공격을 하며, 매회 720%의 마법 피해를 가하는 동시에 3턴간 자신의 '영갑' 잔여 MP 35배의 피해를 흡수한다.
'가후'는 '알까기 내 속박그녀'에서 뽑을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내에 '가후'를 보유하면 오프라인과 투기장에서 전원의 공격력이 13% 상승한다. 또 화가도장에서는 전원의 공격력이 20% 올라가며 월드보스 공격력은 130% 향상된다. 단, 진영 내에 같은 효과를 가진 캐릭터가 있을 경우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화타'는 HP가 가장 낮은 아군 2명에게 자신 공격력의 220%를 회복시키는 '일주입령혼', '사마의'는 적 6명에게 800%의 마법 피해와 자신의 잔여 MP 40배의 추가 피해를 가하는 '자기동래', '관은평'은 적 3명에게 780%의 마법 피해를 입히는 '대상삼국' 스킬이 압권이다.

한편, 이전에 유저들에게 호평받았던 '성원성취'가 12월 1일부터 다시 가능해지고, UR영웅과 출석부 영웅이 이번 업데이트로 조정된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