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위메이드, '미르4' 앞세워 창사 최대 분기 매출 달성](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51216495204098da2c546b3a21924821994.jpg&nmt=26)
위메이드는 12일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위메이드의 1분기 매출은 약 760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275억 원, 당기순이익 약 240억 원으로 집계됐다.
위메이드의 실적 상승은 지난해 출시한 '미르4'가 견인했다. 위메이드는 '미르4'로 1분기에 총 매출 456억 원을 올렸다. '미르4' 매출 비중이 60%에 달한다.
위메이드는 '미르4' 대만,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글로벌 버전은 위믹스를 기반으로 NFT(대체불가능한토큰) 기술을 적용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이번 1분기는 지난해 약속드린 대로 위메이드 창사 이래 최고의 성과를 올리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위메이드가 진행 중인 미래는 세상의 변화에 맞춰 메타버스(게임)와 가상자산 회사로 진화해, 변화의 흐름을 기회로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