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뿐만 아니라 인더스트리 분야로 공모 영역 확대해 금일 출품작 공모 시작
총 6800만 원 상당의 네이버클라우드 크레딧, 2000만 원 규모 상금, 인턴십 기회 등 제공
![[이슈] 유니티 'MWU 코리아 어워드 2021' 공모 시작](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113041109807da2c546b3a22362202192.jpg&nmt=26)
'MWU 코리아 어워드'는 국내에서 개발 및 제작된 유니티 엔진 기반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출범됐다. 올해 6주년을 맞이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게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으로 공모 영역을 확장했다. 게임 분야에서 ▲그래픽 ▲수익화 ▲혁신성 ▲VR/AR/XR/MR 몰입형 ▲PC&콘솔 기반 ▲학생 작품 등 6개 부문, 인더스트리 분야에서 ▲시각화 ▲시뮬레이션 ▲VR/AR/XR 몰입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대작 ▲학생 작품 등 6개 부문에 걸쳐 공모를 받는다. 출품작 접수는 7월31일까지다.
이외에도 올해 메타버스의 부상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VR/AR/XR/MR 몰입형' 부문의 경우, 우수작 6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9월 서울시 주관 글로벌 창업축제 '트라이 에브리씽(Try Everything)'에 참여 및 전시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행사에는 전세계 스타트업 전문가와 투자사, 언론사들이 참여하는 만큼, 네트워크 구축,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다. 특히 6개작 중 게임과 인더스트리 각 분야별 최종 우승을 차지한 2개작에는 추가 상금 100만 원과 서울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센터 입주도 지원한다. 해당 센터는 경쟁률 22대1에 달하는 창업지원기관으로, 입주 기간 동안 집중 보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을 다질 수 있다.
'MWU 코리아 어워드'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그룹, 법인 모두에게 주어지며, 출품작은 유니티 기반으로 제작 중이거나 제작이 완료돼 2020년 이후 대한민국에서 서비스 중 또는 서비스 예정인 콘텐츠여야 한다. 부문 통합 최종 우승작은 게임과 인더스트리 분야 각각에서 선정하며 10월 중 발표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니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