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리얼은 지난 2019년 세계 최초로 일반 사용자들을 위한 AR 글라스 '엔리얼 라이트'를 출시하며 AR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했다. 더욱 가볍고 심플한 제품 디자인을 완성하고자 힘쓴 결과, 엔리얼은 데일리 선글라스와 구별되지 않는 가볍고 트렌디한 AR 기기 '엔리얼 에어'를 선보였다.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누구나 편안한 착용 각도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얼굴형과 코 높이에 맞춰 3개의 코받침이 제공되고, 3단 레이크 조절 시스템으로 안경 렌즈를 기울여 시야각을 조정할 수 있다. 이 같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엔리얼 에어는 'iF Award 2022'에서 제품 및 게이밍 하드웨어/VR/AR 글래스 디자인부문을 수상하며 일상 속 데일리 아이템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엔리얼 에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AR기술 기업 최초로 블루 라이트 차단, 플리커 프리, 아이 컴포트에 대한 TUV 라인란드 인증을 받아 눈의 피로도를 낮추고 시력을 보호한다. 아이 컴포트는 TUV 라인란트 AR 기기 디스플레이 평가중 최고 수준의 인증이다. 이에 더해 맞춤형 교정 렌즈를 지원해 시력 교정이 필요한 경우 동봉된 렌즈 프레임으로 개인에게 최적화된 도수 렌즈를 제작해 편리하게 제품을 이용할 수 있다.
'엔리얼 에어'는 전용 3D 인터페이스 앱 '네뷸라(Nebula)'를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네뷸라'를 통해 콘텐츠를 가상 3D 공간에 투영하고, 단순한 스마트폰 화면 미러링 기능을 넘어 여러 개의 화면을 열어 현실 공간에 배치 및 상호작용할 수 있다.
엔리얼코리아 여정민 지사장은 "엔리얼 사용자 시장 조사 결과를 따르면 70~80%의 소비자가 콘텐츠 스트리밍하기 위해 제품을 사용하는 만큼, 평균 출퇴근 시간이 OECD 국가 중 가장 긴 나라인 한국에서 휴대용 영화관을 압축해 놓은 듯한 '엔리얼 에어'를 통해 긴 출퇴근길 및 운동하고 게임하고 영화를 시청하는 다양한 일상 활동 속에서 시공간에 관계없이 보다 큰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