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이정헌)은 멀티 플랫폼 레이싱게임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글로벌 정규시즌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5월3일까지 진행되는 첫 번째 시즌에서 팩토리 모험의 시작, 팩토리 미완성 5구역, 월드 뉴욕 대질주 등 8개의 트랙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상점과 레이싱 패스를 통해 뉴욕 택시 패키지, 뉴욕 버스 패키지 등 다양한 아이템과 휘, 비비, 토비 등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오리지널 캐릭터가 공개됐다.
넥슨은 '카트바디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한층 더 속도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시즌에는 고급 및 희귀 등급까지 카트바디를 강화할 수 있지만, 추후 영웅 및 전설 등급으로도 확장시킬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새롭게 추가된 '그랑프리 모드'를 통해 세계 각지의 이용자들과 최상위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이외에도 '라이더 드림 상점'을 통해 '레이서 포인트' 전환 신청을 진행한 원작 '카트라이더' 이용자를 대상으로 카트 바디 등 각종 아이템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굿즈를 교환할 수 있다.
넥슨은 정규시즌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콘솔 플랫폼을 통해 게임에 접속하면 각 플랫폼 특전 카트바디와 캐릭터를 지급하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트랙 리뷰 댓글을 등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넥슨캐시'를 선물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