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모바일 RPG '크로니클'이 9일 글로벌 출시 직후 주요 6개 지역의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글로벌 이용자들은 '크로니클'에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특히 손맛을 살린 수동전투와 완성도 높은 스토리 등 '크로니클'만의 특유의 게임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PC버전은 최적화와 조작감이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용자들과 소통을 통해 출시 초반의 상승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한지훈 게임사업부문장은 “’크로니클’이 글로벌 출시 직후 초반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며, “많은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최고의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학범 수습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