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및 유럽 시장 이용자들은 엔씨의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 퍼플(PURPLE)을 통해 '블소 네오'를 플레이할 수 있다. 서비스 운영은 엔씨의 북미 자회사인 엔씨 아메리카(NC America)에서 담당한다. 엔씨 아메리카는 '블소 네오' 출시를 기념해 '블레이드 & 소울'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임 특징 소개 영상을 공개했으며, 앞으로도 공식 홈페이지와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다양한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엔씨는 일본과 대만 시장에도 '블소 네오'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일본과 대만은 3월12일 출시될 예정이며, 현재 사전예약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소 네오' 북미 및 유럽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학범 기자 (ethic95@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