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던전앤파이터, 톱5 진입…역주행 지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1618182605273da2c546b3a2112357474.jpg&nmt=26)
'던파'는 2025년 6월9일부터 15일까지의 데이터를 집계해 산출한 2025년 6월 2주차 PC방 점유율 순위에서 지난주(6위)보다 한 계단 오른 5위에 올랐습니다. 점유율 또한 지난주(5.09%)보다 대폭 오른 5.85%를 기록하며 '서든어택(5.57%)'을 6위로 밀어냈습니다.

8월로 예정된 신규 엔드 콘텐츠에 앞서 이에 대비하려는 이용자들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던파'에 다양한 콘텐츠 추가와 릴레이 이벤트가 추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이용자들의 열기가 당분간 식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점유율 8% 넘기며 3위
크래프톤의 인기 배틀로얄 게임 '배틀그라운드'가 3위 탈환에 성공했습니다.
![[PC방순위] 던전앤파이터, 톱5 진입…역주행 지속](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1618193204425da2c546b3a2112357474.jpg&nmt=26)
크래프톤이 최근 단행한 36.1 라이브 서버 업데이트가 게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배틀그라운드' 경쟁전 시스템에 신규 티어 '크리스탈'과 '서바이버'가 도입되면서 최상위 티어인 '서바이버'에 도전하기를 원하는 이들이 게임 접속을 늘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크래프톤은 다양한 밸런싱 패치를 병행 진행했으며, '2025 블랙 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스팀 배급사 할인 진행을 기념해 다양한 '배틀그라운드' 아이템을 무료 DLC 형태로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꾸준한 개발사의 노력이 '배틀그라운드'의 롱런 비결이 아닐까 싶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