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FC온라인, '메이플' 제치고 2위 복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70719224407716da2c546b3a21123583110.jpg&nmt=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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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여름을 맞아 다양하게 준비한 여름 이벤트가 'FC온라인'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넥슨은 7월3일부터 스페셜 웹상점 이벤트 '해변에서 SSS'를 진행 중인데요. 게임 참여를 통해 획득한 코인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요. 최대 100조 BP가 주어지는 행운상자와 보물상자까지, 고급 보상이 대거 포함돼 있어 이용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넥슨은 7일 24시간 동안 '7월 A매치 기념 1차 접속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벤트 기간 동안 'FC온라인' 또는 'FC온라인M' 접속 시 푸짐한 보상이 주어질 예정입니다. 여름 이벤트에 A매치 이벤트까지 더해진다면 'FC온라인'의 상승세가 다음주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디아블로4, 시즌 리셋 효과 앞세워 16계단 상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핵앤슬래시 액션 RPG '디아블로4'가 신규 시즌 시작과 함께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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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가 지난 2일 시작한 '디아블로4' 아홉 번째 시즌인 '호라드림의 죄'가 게임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을 통해 이용자는 불타버린 공작 아스타로트(Charred Duke Astaroth)의 영향을 받은 피의 유물을 정화하고, 강력한 호라드림 주문(Horadric Spells)을 개발할 수 있는데요. 또한, 신규 엔드 콘텐츠 '악화되는 악몽'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시즌제 게임의 대표주자인 '디아블로' 시리즈인 만큼 신규 시즌 시작을 맞아 많은 이용자들이 게임 접속을 늘리고 있는데요. 다음주에도 '디아블로4'의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