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월30일부터 2월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엑스박스와 플레이스테이션 콘솔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CBT는 북미, 유럽 등 콘솔 게임 주력 시장의 이용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프리스타일' IP의 글로벌 인지도를 재확인했다.
또한, 캐릭터별 고유 스킬과 피지컬을 조합하는 '하이브리드 축구' 시스템이 승패의 변수로 작용하며, 기존 스포츠 게임과는 차별화된 긴장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동안 공식 디스코드와 설문조사를 통해 접수된 이용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매칭 밸런스 조정, UI/UX 개선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어 오는 2026년 상반기 엑스박스 게임패스 데이원 입점을 포함한 콘솔 동시 출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명수 총괄 PD는 "이번 글로벌 CBT를 통해 콘솔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테스트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전 세계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