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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코리아, 최신 인텔 프로세서 탑재 프리미엄 AI 노트북 2종 출시

(제공=MSI코리아).
(제공=MSI코리아).
엠에스아이코리아(대표 공번서, MSI코리아)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AI 노트북 '프레스티지(Prestige)' 시리즈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 ▲프레스티지 14 AI+ D3MG 2종으다. 두 제품은 AI 가속 성능과 초슬림·초경량 설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비즈니스 및 크리에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차세대 생산성 노트북 컨셉트로 디자인됐다.
신형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최소 11.9mm의 초슬림 두께를 구현했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16인치 대화면임에도 약 1.66kg의 무게로 휴대 부담을 줄였으며, 프레스티지 14 AI+는 약 1.32kg의 초경량 설계로 이동이 잦은 이용자를 타깃으로 설계됐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CPU·GPU·NPU를 통합한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9 프로세서 386H(시리즈3)를 탑재했다. 최대 50 TOPS NPU AI 연산 성능을 지원해 문서 요약, 이미지 편집, 영상 작업 등 AI 기반 업무 환경에서 효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고효율 전력 설계를 통해 FHD 영상 재생 기준 최대 30시간 사용이 가능해, 장시간 외부 미팅이나 출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프레스티지 16 Flip AI+는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한 2in1 구조로, 노트북·태블릿·프레젠테이션·텐트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다. MSI 나노 펜을 지원해 필기, 스케치, 아이디어 정리 등 직관적인 입력이 가능하며, 내부 슬롯 수납 및 충전 설계를 통해 휴대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30초 충전으로 최대 1시간 사용 가능한 고속 충전 기능과 음성 기반 AI 활용 기능도 갖췄다.
두 모델 모두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깊은 명암비와 정확한 색 표현력을 제공한다. 플리커 프리 및 로우 블루라이트 기술을 적용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디자인·영상 편집·콘텐츠 제작 등 색 정확도가 중요한 전문 작업 환경에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특히 프레스티지 16 Flip AI+ C3MTG는 ▲2.8K 고해상도 ▲디스플레이HDR 트루 블랙 1000 인증 ▲최대 120Hz 가변 주사율(VRR)을 지원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한층 더 선명하고 화질을 구현한다.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 쿨러와 듀얼 팬 구조, MSI 독자 기술 인트라 플로우 설계를 결합한 고급 쿨링 솔루션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고부하 작업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으며, 최대 부하 환경 기준 30dBA 이하의 저소음을 구현해 사무실 및 회의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MSI코리아 관계자는 "새로운 프레스티지 AI+ 시리즈는 AI 시대에 맞춰 성능, 이동성, 디스플레이 완성도를 모두 재정의한 제품"이라며 "업무 효율과 감성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국내 프리미엄 수요층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MSI 프레스티지 AI+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NordVPN 12개월 이용권 증정 및 무상 워런티 1년 연장 등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상품평 작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증정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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