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로 제공되는 SF 액션 게임 '워프레임'은 빠르고 세련된 액션, 싱글플레이 시네마틱 퀘스트,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요소가 특징으로, 10년이 넘는 서비스 기간 동안 8500만 명 이상의 등록 이용자를 확보했다. 이 게임에서 이용자는 고대 전사 집단 '텐노'가 돼 끊임없이 확장되는 우주를 무대로 전투를 펼치게 된다.
안드로이드 이용자를 위한 한정 보상도 제공돼 3월4일까지 안드로이드에서 '워프레임'을 다운로드하고 로그인한 이용자에게는 무기 및 방어구 코스메틱과 자원 부스터가 포함된 '큐뮬러스 컬렉션'이 지급된다.
쉘든 카터 디지털 익스트림즈 사장은 "안드로이드 이용자에게 워프레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오랫동안 추구해 온 목표였다"며 "올해는 워프레임 이용자와 개발팀 모두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곧 합류할 닌텐도 스위치2를 포함해 크로스 플레이 플랫폼을 완성하게 되어 기쁘다. 워프레임은 따뜻하고 환영받는 커뮤니티로 잘 알려져 있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워프레임'은 ARM64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64비트 안드로이드 기기, 안드로이드 OS 12.0 이상, 최소 4GB 램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