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소녀 헤비캘리버 ~에라의 야망과 정의의 자격~' 스토리에서는 '스즈미', '레이사' 등 '트리니티 종합학원'의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마법소녀로 분장해 '보더랜드 놀이공원'에 닥친 위기를 해결하고 자경단의 일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트리니티 자경단' 학생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스즈미(매지컬)', '레이사(매지컬)' 등 '트리니티 자경단' 소속의 캐릭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레이사(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힐러로, 'EX 스킬' 사용 시 마법소녀 '테르밋 핑크'로 변신하며 체력, 공격력, 치유력 등 추가적인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스즈미(매지컬)'는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아군 스트라이커 학생 및 소환물의 공격력을 강화하는 'EX 스킬'을 보유해 대규모 전투에서 강점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1인 레이드 콘텐츠 총력전에 신규 보스 '예소드'를 오는 17일 추가한다고 예고했다. 예소드는 인공지능 시스템 '데카그라마톤'의 9번째 예언자로 거대한 두 팔과 광선을 활용한 공격이 특징이다. 총 두 단계로 진행되며, 올바른 색의 등불을 순서대로 파괴하거나 아군 지원 드론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기믹으로 공략의 재미를 높인 콘텐츠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