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매치는 레전드 선수들이 결성한 OGFC(더 오리지날스 FC)와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대결로 마련됐다. OGFC에는 박지성,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에드윈 반 데 사르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수원삼성 레전드로는 서정원, 염기훈, 고종수 등이 출전한다. OGFC는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하며, 그 여정의 첫 경기다.
또한 SOOP에서는 스트리머 누구나 해당 경기를 자유롭게 코스트리밍 할 수 있다. 각 스트리머의 해설과 반응이 더해진 다양한 방송이 동시에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하나의 경기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즐길 수 있다.
현장과 연계된 운영도 마련된다. 경기 당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일부 구역에는 'SOOP ZONE'이 구성되며, 스트리머들이 직접 라이브 방송과 모바일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기장 안팎의 다양한 모습이 실시간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