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시 일정 변경과 함께, 내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주요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또한 '게임'과 '일상'의 공존이라는 콘셉트 아래, '24시간 무접속 플레이 모드', '스쿼드 모드' 등 신규 시스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 그래픽, UI/UX 등의 전반적인 최적화 작업을 출시 직전까지 이어가며, 이용자들에게 '솔: 인챈트'만의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3월5일부터 '솔: 인챈트'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앱 마켓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완료 시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인게임 보상이 제공된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