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프라인(GRYPHLIN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에서 대규모 업데이트 '봄날의 새벽'을 오는 17일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무릉 지역 스토리의 핵심 장을 다루며,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와 함께 강력한 보스전, 신규 오퍼레이터, 공업 시스템 확장 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스토리는 무릉의 안정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신규 지역 수돈에 아다시르가 갑작스럽게 등장했다는 장방이의 긴급 메시지로 시작되며, 마침내 네파리스와의 첫 전면전을 치르게 된다. 이와 함께 강력한 전기 속성 피해와 화려한 검술을 구사하는 신규 플레이어블 오퍼레이터 장방이가 정식으로 합류한다.
또한 무릉 지역 내 추가 맵과 탐험 콘텐츠가 도입되며, 업데이트 주기 후반에는 실험 구역도 개방되어 재난 복구 작업과 퍼즐 해결, 지역 탐사 등 보다 심층적인 탐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신규 거점과 새로운 자원 및 생산 옵션이 추가되어 전투와 탐험, 대규모 공장 건설이 결합된 '명일방주: 엔드필드'만의 공업 시스템이 더욱 확대된다.
이 밖에 신규 이벤트 콘텐츠, 상시 게임플레이 업데이트, 캐릭터 성장, 전투 및 공업 관리 전반에 걸친 각종 편의성 개선되며 추가 이용자 보상도 함께 제공된다.
GS25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제공=그리프라인).
한편 국내 이용자들을 위해 '엔드필드 공업의 GS25 개척 작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GS25와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6월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는 도시락, 햄버거, 초콜릿, 스낵 등 다양한 콜라보 상품과 함께 한정판 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