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21일 오후 4시부터 '블레이드앤소울'의 정식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현재 '블레이드앤소울'은 큰 접속 장애없이 원활한 상태로 서비스 되고 있다. 오픈 당시 '블레이드앤소울' 공식 홈페이지에 이용자가 몰리며 접속 장애가 발생하기도 했으나 금새 복구됐다.
오픈 초기 반응은 성공적이다. '블레이드앤소울'은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7위까지 올라섰고, 뉴스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블레이드앤소울'의 총 15개 서버 가운데 다수가 캐릭터 생성 제한이 걸리는 등 실시간으로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측은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리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쾌적한 서버 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게임 이용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버 별로 캐릭터 생성에 제한을 두고 있다"며 "불편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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