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시작된 월드랭킹 시즌1은 전 서버 이용자들이 순위를 겨루는 이벤트다. 보스 몬스터 처치, 길드 던전 참여 등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명성 포인트를 기준으로 랭킹이 집계된다.
보상으로 제공되는 T-레드 다이아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의 핵심 재화로, 도입 예정인 민팅 시스템을 통해 게임토큰 'CROMx'와 1:1 비율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해 게임 재화를 간편하게 온체인으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월드랭킹 시즌1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발생하는 게임 매출의 100%가 리워드 풀로 지정된다. 이용자는 CROMx를 활용해 리워드 풀에 기여하고 크로쓰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로쓰D(CROSSD)'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레드랩게임즈는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공식 채널을 통해 게임의 향후 비전과 로드맵을 공개했다. 올해 1분기 중 ▲크로쓰 램프(CROSS Ramp)를 통한 민팅 기능 도입 ▲이용자 소통을 위한 AMA(Ask Me Anything) 개최 ▲토큰 프리세일 진행 등 게임 체인 크로쓰와 결합을 강화해 본격적인 콘텐츠 확장에 나선다.
김형근 기자 (noarose@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