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오후 8시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했해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모두 조기 마감되었다. 엔씨소프트는 이용자 수요에 맞춰 오늘(15일) 오후 12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이용자는 엔씨소프트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2026년 2월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2월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9700원)로 플레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