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스타 다이브)'를 오는 4월15일 PC 및 모바일 플랫폼으로 글로벌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 된 모바일 수집형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스토리 연출고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 정식 출시에 앞서 두 차례의 국내외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왔으며, 독일 게임스컴과 일본 도쿄게임쇼 등 주요 글로벌 게임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소통해왔다. 국내에서는 지난ㅎ 지스타 현장에서 한국적 색채를 담은 신규 지역과 캐릭터를 최초 공개하며 주목받았다.
개발사 넷마블몬스터 김건 대표는 "'몬길: STAR DIVE'를 최고의 완성도로 선보이기 위해 개발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출시를 기다려 주신 글로벌 이용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