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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러쉬, 신규 방어전 '미로'로 덱 운용 재미 강화

(제공=컴투스).
(제공=컴투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디펜스 RPG '서머너즈 워: 러쉬'에 신규 콘텐츠 '미로'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미로'는 다양한 전장에서 방어전을 펼치는 콘텐츠로, 전장별 특징에 따른 소환수 배치와 공략의 재미가 특징이다. 전장마다 구성과 조건이 다르고 특수한 패턴 등도 적용돼 더욱 정교하고 깊이 있는 덱 운용을 시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리어한 전장에 따라 서로 다른 애장품도 획득할 수 있다. 애장품은 '마법진'에 장착해 패시브 및 액티브 버프 효과를 설정하는 아이템으로, 조합에 따라 전투 양상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미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5종의 애장품을 모으면 특별한 패시브 마법진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도전에 필요한 재화는 캠페인 달성 보상과 방어전 챌린지 보상으로 획득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신규 소환수 '카타리나'도 합류했다. 바람 속성 발키리 '카타리나'는 원거리형 소환수로, 치명타 공격 시 적의 피해 저항을 낮추고 방어형과 근거리형 대상에게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전용 스킬로 아군의 강타 확률을 높이고 적에게 쉴드 차단 효과를 부여한다.

컴투스는 '카타리나'의 스토리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오는 4월8일까지 진행하며, 특별 보스 '타락한 귀공녀 칼리야'에 매일 1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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