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로'는 다양한 전장에서 방어전을 펼치는 콘텐츠로, 전장별 특징에 따른 소환수 배치와 공략의 재미가 특징이다. 전장마다 구성과 조건이 다르고 특수한 패턴 등도 적용돼 더욱 정교하고 깊이 있는 덱 운용을 시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신규 소환수 '카타리나'도 합류했다. 바람 속성 발키리 '카타리나'는 원거리형 소환수로, 치명타 공격 시 적의 피해 저항을 낮추고 방어형과 근거리형 대상에게 추가 피해를 줄 수 있다. 전용 스킬로 아군의 강타 확률을 높이고 적에게 쉴드 차단 효과를 부여한다.
컴투스는 '카타리나'의 스토리를 담은 신규 캠페인 방어전 이벤트도 오는 4월8일까지 진행하며, 특별 보스 '타락한 귀공녀 칼리야'에 매일 1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