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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노트북용 프로세서 '코어 울트라 200HX 플러스' 시리즈 출시

(제공=인텔).
(제공=인텔).
인텔은 새로운 인텔 코어 울트라 200HX 플러스 시리즈 노트북용 프로세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인텔 코어 울트라 200HX 플러스 시리즈는 '인텔 코어 Ultra 9 290HX 플러스' 및 '인텔 코어 Ultra 7 270HX 플러스' 등 두 가지 신규 프로세서가 포함되며, 게이밍, 스트리밍, 콘텐츠 제작 및 워크스테이션 환경에 최적화된 게 특징이다. 신규 프로세서들은 아키텍처 개선과 더불어, 일부 게임에서 네이티브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 툴'을 지원한다.
인텔 코어 울트라 9 290HX 플러스는 이전 세대인 인텔 코어 Ultra 9 285HX 대비 최대 8% 향상된 게이밍 성능1과 최대 7% 향상된 싱글 스레드 성능2을 제공한다. 또한 구형 시스템에서 업그레이드할 경우, 인텔 코어 i9-12900HX 대비 최대 62% 향상된 게이밍 성능3과 최대 30% 향상된 싱글 스레드 성능4을 구현한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조시 뉴먼(Josh Newman) 마케팅 총괄은 "향상된 다이-투-다이(die-to-die) 클럭 속도와 새로운 인텔 바이너리 최적화 툴을 통해, 인텔 코어 울트라 9 290HX 플러스 및 울트라 7 270HX 플러스는 실질적인 성능 향상을 통해 더욱 매끄러운 게임 플레이와 신속한 콘텐츠 제작 워크플로우, 그리고 최적의 워크스테이션 반응성을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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