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노포인트'는 미라마 지역을 침공한 외계 위협을 제거하는 협동 기반 PvE 로그라이트 모드다. 무작위 스테이지와 성장 시스템을 통해 매 플레이마다 새로운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모드에서는 공격·방어·지원 형태로 빌드를 구성할 수 있는 '블루칩 스킬'과 외계 능력을 활용한 '슈퍼(Super)' 스킬 등 다양한 성장 요소가 제공된다. 세션을 반복하며 스킬 포인트를 투자해 캐릭터를 강화하고, 외계 기술이 적용된 시그니처 무기 '제노 캐논(Xeno Cannon)'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집결, 유적 점령, 침공, 섬멸, 침입자 처치, 아키텍트 처치 등 다양한 미션이 제공되며, 반복 플레이를 통해 점진적으로 전투 경험을 확장해 나갈 수 있다.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와의 협업 콘텐츠도 추가됐다. 컨텐더 시스템을 활용한 첫 IP 컬래버레이션으로,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인공 '이브(EVE)'가 배틀그라운드 세계관에 등장한다. 원작에서 이브는 인류의 '구원자(Savior)'였지만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생존자(Survivor)' 콘셉트로 재해석돼 새로운 모습으로 구현된다.
컨텐더 이브는 대표 슈트 외형과 캐주얼 복장 등 여러 단계의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용 이모트와 로비 포즈, 킬 이펙트, 낙하 트레일 이펙트 등 다양한 연출 요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헬멧과 백팩으로 구성된 기어 세트, 마체테, 에너지 드링크 스킨, 낙하산, 무기 참, 스프레이 등 다양한 협업 아이템도 추가됐다.
이외에도 지형 파괴 시스템이 '에란겔' 맵까지 확장되며, 신규 장비인 3레벨 전파방해 배낭이 추가됐다. 블루칩 송신 타워에서 적 팀의 블루칩을 활용해 보급을 호출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적용됐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