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규 서버 추가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유저 유입에 대응하고,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2월 25일 출시 직후 ‘경주’ 서버를 긴급 증설한 데 이어, 3월 7일 ‘나주’, 3월 14일 ‘공주’, 3월 27일 ‘평양’, 4월 27일 ‘구미’ 서버를 순차적으로 오픈한 바 있으며, 이번 ‘광주’ 서버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추가된 확장이다.
‘조선협객전 클래식’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세계관에 무협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콘셉트와 사냥 및 파밍 중심의 플레이 구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둔갑술, 신수, 마패 등 주요 콘텐츠를 과금이 아닌 필드 사냥을 통해서도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해, 플레이 시간과 숙련도를 기반으로 한 성장 구조가 유저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스마트나우 관계자는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신규 월드 ‘광주’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와 함께 준비한 성장 푸시 이벤트를 통해 보다 빠른 성장과 함께 게임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종훈 기자 (chrono@dailygame.co.kr)




























